많은 것을 욕심내지 않고
남에게 구걸하지 않고 내 손으로 벌어 먹을 수 있으면
그것이 최고의 행복이라는 고물을 줍는
어느 할머님의 말씀이 진솔한 삶이 아닌가
거짓과 허울좋은 이야기로 세상을 현혹하고
음모와 시기로 남을 헐뜯는 욕심에 찬
부자와 가식적인 지식인 보다는
아름답고 진솔한 삶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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