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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67차 나그네방랑길은 아리랑고개를 찾아갑니다

제667차 나그네방랑길목요걷기는 아리랑고개길을 걷습니다 아리랑고개가 정확히 어디인지. 그 노래가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러면서 구전으로 전달되어 오늘날까지 국민의 감정에 깊히 스며들어 있다. 이번에 우리가 가고자 하는 아리랑고개는 유치진 감독이 아리랑영화를 촬영하였던 곳이 아리랑고개로 명명되어 그 길을 걷고자합니다. 일시 : 2022. 9. 29일(목)19시 코스 : 6호선 고려대역-중앙산업--개운산-아리랑고개-성신여대역-혜화역 거리 : 약 10KM 소요시간 : 약 2시간 30분 집합장소 : 6호선 고려대역 2번 출구 참가신청 : 한국체육진흥회 카페나 밴드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코스난이도 : 약간 경사도로 길임 리더 : 송세광 010-3540-0014 준비물 : 걷기에 편안한 복장, 마..

나의 이야기 2022.09.26

인간 소외 현상

인간소외 현상은 인간이 스스로 만든 문화를 지배하지 못하고, 오히려 그에 의해 인간이 지배되는 현상을 말한다고 한다. 또 칼 마르크스는 노동의 가치설에서 자본가는 노동자를 고용하여 그들이 만든 제품은 자본가의 가치가 되고, 노동자는 자신들이 생산해낸 만큼의 가치를 부여받지 못하고, 생활에 필요한 수준만큼의 임금만 받게 되고 그 차액의 이윤은 자본가의 몫이 되는 불균형한 산업구조에서 노동자는 노동에서 얻어진 가치에서 소외되는 현상을 노동의 소외 현 상라고 하였다. 이런 경제적 사회 이익집단에서의 인간소외현상과 사회의 파라다임(Paradigm)이 바뀌고, 인간 스스로가 세월의 흐름에 자연적으로 소외되는 시대적 인간소외 현상(자연적 인간소외 현상)이 더욱 인간을 괴롭히고, 공포에 떨게 할 것이다. 평생을 몸받..

나의 이야기 2022.09.25

제651차 나그네방랑길목요걷기는 서울대일주 길 걷기

제651차 나그네 방랑길 목요 걷기는 서울대 일주 길을 걷습니다. 일시 : 22.6.9(목) 19시 코스 : 서울대입구역 2번 출구-정문-공대-기숙사 -후문-낙성대 거리: 약 10km 소요시간 : 2시간 30분 정도 집합장소 : 2호선 서울대 입구역 2번 출구 밖 준비물 : 걷기에 편안한 복장, 비상약품, 헤드라이트, 마스크 참가신청 : KAPA카페 또는 밴드, 홈페이지에 현장 연락처 : 010-3540-0001 송세광 이사 면책사항 : 행사 중 발생하는 사고에 대하여 본회는 민. 형사상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제502차 일요걷기는 서울둘레길6코스 걷기

제502차 일요걷기는 서울둘레길6코스(석수뎍-가양역)를 걷습니다 일시 ; 6. 5(일)10시 코스 : 서울둘레길6코스(석수역-구일역-가양역) 거리 : 17.8km 집합장소 : 1호선 석수역 코스특징 : 뚝방길 벚나무숲길의 평지길로 나무그늘이 있어 쉬운하게 걸을 수 있는 좋은 코스다 준비물 : 걷기에 편안한 복장 및 신발. 비상약. 식사는 구일역 근처 에서 매식 신청 : 본회 카페나 밴드 현장 연락처 : 010-5211-1672 민영식 이사 면책사항 : 행사 중 사고에 대하여는 본회에서는 어떠한 민.형사상의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명상걷기를

많은 여성들은 매일 아침 화장대 앞에서 자신의 얼굴을 들여다 보며 화장을 합니다. 또한 남성들도 신사복을 입고 거울로 자신의 몸 맵시를 다듬어 남에게 멋지게 보이려 합니다. 거울에 비쳐진 자신의 외모를 다듬는 것처럼 짬 내어 자신의 마음을 닦는 시간을 갖는 것은 어떨까? 그것이 어려우면 일주일에 한번 명상 걷기를 하면 어떨까 .. 한적한 오솔길을 걸으며 지난 한 주일을 되짚어 보고, 다가올 날들을 어떻게 맞을 것 인가를 ,생각해 보며 조용히 나의 삶을 찾아 사색(思索)하며 걸어 봅시다

나의 이야기 2022.05.04

IVV(International Vorkssport Verband)란

설립배경 1968년 독일의 린다우 도시에서 독일, 스위스, 오스트리아, 리히텐슈타인 등 4개국의 클럽 대표가 모여 당시 붐을 일으키고 있던 조깅 대회가 시간제한, 순위경쟁 등으로 인하여 트레이닝을 통하여 준비를 하지 않은 사람은 참가가 곤란하고 또 과도한 연습으로 인하여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문제가 있어 이를 보완하고자 무경쟁, 시간제한을 폐지, 누구나 참가,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운동으로 워킹을 장려하고자 국제시민스포츠연맹을 조직하였고 1972년 1월에 독일에 본부를 두고 정식으로 독일의 등록단체로 허가되었다. 목 적 국제시민스포츠연맹은 각국의 시민스포츠 단체의 연합체로 구성하고 다음의 목적으로 활동한다. 비경쟁적인 옥외에서의 스포츠를 통하여 세계 모든 사람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한다. 시민스포츠를 통..

카테고리 없음 2021.11.24

인간은 선악을 함께 지니고 있다

공자의 유가 사상을 이어받은 맹자와 순자는 인간의 본성을 보는 시각이 서로 다르다. 순자는 인간의 본성이 악하다는 성악설을 주장, 한 반면, 맹자는 인간의 본성을 선하다고 하는 성선설을 주장하였다. 공자의 유가사상을 똑같이 전수받은 이들이 왜 정반대의 사상 즉 인간의 본성을 서로 상반되게 보고 있을까? 아마 이것은 그 두 분이 갖고 있는 철학이 다르고, 인간을 통합적으로 보지 않고, 분별적 분석으로 인간의 본성을 해석하였기 때문일 것이다. 실제로 인간은 하루 중 생각의 70~80%가 부정적인 생각을 갖는다고 한다. 성선설을 주장한 맹자가 '선하려고 노력함으로써 스스로 완전해진다'는 성선설처럼 마음의 힘을 완전히 깨달으면 자기의 본성을 알게 되고, 본성을 알면 하늘을 알게 된다고 했듯이 우주의 이치를 알게..

희망메세지 2021.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