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70세 된 노인께서 중풍으로
일어 설수 없는 반신 불수가 되어
병원에서 매일 침상에만 누어 계신다.
간병인의 도움없이는 식사는 커녕
대소변도 볼 수 없는 처지이다.
그런데 그 옆 침상에 중년 부인환자가 한 분 들어 왔다.
그 역시 중풍으로 수족을 제대로 쓸 수 는 없어나
대소변은 혼자서 볼수 있는 정도다.
그 환자가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고 울먹이자
70세 된 노인은 그 환자를 향해 "나는 당신 처럼 화장실만이라도
혼자 갈 수 있을 정도면 좋겠소" 하고 말하자.
중년 부인은 나 보다 더 못한 사람도 삶의 열정을 갖고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 70세 된 노인을 보고
"당신보다는 내가 더 행복하군요"하면서
절망과 좌절에서 벗어나 새로운 희망을 찾아
열심히 재활운동을 하여 많이 좋아졌다는 실화가 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지금 자신의 처지가 세상에서 제일 나쁜 것 같지만
당신 보다 더 못한 사람도 내일의 희망을 위해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국제적인 경제 불황으로 예기치 않는 불행이 닥쳐 생을 포기할 정도로
고통스러운 분이 많을 것입니다. 힘내세요, 포기하면 안됩니다.
나 보다 더 불행한 사람을 생각하면서, 포기하지 말고 내일을 향해 열심히 뜁시다.
그러면 꼭 재기와 함께 성공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