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를 준비한 엄산호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지난해에 비해 준비를 많이 하였는데 비가와서 야단이라고 울상이였다. 그러나 강원도 부지사님을 비롯한, 속초시부시장, 시의회의장, 도의원 등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축하와 격려를 보내주어 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었다.
걷기 출발시 부터 계속 비가 와서 행사진행에는 어려움이 많았으나, 많은 준비와 코스의 경관이 너무 좋아 참가들이 모두 즐거워하고 신이났다. 우리 역시 새벽6시에 서울서 출발하여 설악산에 간것이 허무하지는 않았다. 맑은 공기, 유리알 같은 계곡물, 비를 맞아 검푸렇게 된 나무 숲들 너무도 아름다운 경치였다. 역시 雪岳山은 韓國의 名山이었다.
스타트라인
걷기행사 안내
접수처
식전 공연
출발준비 운동
길가에 부착된 홍보용 현수막
설악산 입구 멋진 산 봉우리가 안개에 덮어 있다.
20Km 참가자들의 보행모습
설악산 계곡
비가 와서 안개에 쌓인 기암들
신흥사의 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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