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메세지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나그네sun 2008. 9. 18. 17:45

아래 내용을 보시고 아시는 분이 계시면, 애타게 찾고 있는 분에게 연락 해 주세요

 

                    찾고 있는 분의 블로그주소 : http://blog.daum.net/heesun_i/

 

 

당신(あなた) / 김경남 (金慶南)

 

 

당신을 만나고부터 나의 꿈은 꽃피었고
あなたに逢ってから 私の夢は花開き
당신을 사랑하면서 행복을 알았다오
あなたを愛しながら 幸せを知ったの
당신은 나의 친구 당신은 나의 희망
あなたは私の友 あなたは私の希望
당신은 나의 영혼 당신은 나의 천국
あなたは私の魂 あなたは私の天国
당신을 위해서라면
あなたのためならば
그 무엇을  주저하리오
何を ためらいますか
내 작은 정성을 다해
私の小さな真心を尽くして
당신만을 사랑하리라
あなただけを愛します

 

당신은 나의 친구 당신은 나의 희망
당신은 나의 영혼 당신은 나의 천국
당신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을  주저하리오
내 작은 정성을 다해
당신만을 사랑하리라
당신만을 사랑하리라

 

서울 강남 고속버스 터미널 근처에 있던 학원에서 일어를 가르치고 있었을 때에 김경남 씨가 나의 교실을 찾아왔다.나이도 비슷하고 해서 교실 뿐만이 아니라 그의 운전기사가 있는 차로 여러 곳으로 놀러 갔다.남한산성에도 두세 번 가본 적이 있다.그의 직업은 물론 가수지만 소위<밤무대>는 저녁부터이므로 낮에 노는데는 형편이 좋았다.
어느 때 나의 생일에 「노래를 선물 한다」며 그의 직장에 초대해 주었다.때 마침 <당신>의 앨범이 나온 무렵이라서 이 노래도 라이브로 듣게 해 주었다.그 당시부터 노래를 잘 부르는 가수라고는 생각했지만, 지금 새삼 들어 봐도 그 감을 깊게 한다.최근에도<청계천>이나<님의 향기>등의 앨범을 내기도 하고 있다.건강하고 가수를 하고 있는 것 같고 기쁘다.옛날은 강남논현동의 「동경캬바레」를 중심으로 일하고 있는 것 같았지만 지금은 어느 주변에서 열심히 하고 있을까.본인이 이 블로그를 보지 않아도 누군가 김경남 씨를 아는 분이 전해 주셨으면 한다.

 

ソウル江南高速バスターミナルのそばの学院で日本語を教えていたとき、金慶南さんが私の教室にやってきた。年格好も同じくらいだったので、教室ばかりでなく、彼の運転手付きの車で色々な所にも遊びに行った。南漢山城にも二三回行ったことがある。彼の仕事は勿論歌手なのだが、所謂<夜舞台>は夕方からなので昼間遊ぶのには都合がよかった。
私の誕生日に「歌をプレゼントする」と言って、彼の仕事場に招待してくれた。ちょうど<당신>のアルバムが発売された頃で、この歌も生で聴かせてもらった。当時から歌の上手な歌手だとは思っていたが、今改めて聴いてみてもその感を強くする。最近も<清渓川>とか<あなたの香り>のアルバムを出している。元気で歌手をしているようで嬉しい。昔は江南論峴洞の「東京キャバレー」でよく歌っていたようだったが、今はどの辺りで頑張っているだろうか。本人がこのブログを見なくても、誰か金慶南さんを知っている人がいたら伝えて欲しいもの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