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인생을 살아 가면서 알게 모르게
주의의 많은 사람들로 부터 도움과 혜택을 받고 살아 간다.
즉 수많은 인연속에 살아간다.
그런데
그러한 사람들에게,
베풀어 준 은혜에 보답하기 보다는
오히려 많은 괴로움과 고통을 주고, 질투와 시기하면서
자신도 모르게 그들에게 부담을 주면서 살아 간다.
한번 더 주의를 돌아 보자
나로 인하여 괴로움과 고통을 받는 사람은 없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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