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메세지
양력 정월 초하룻날 세운 계획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새롭게 계획을 세우라고 우리에게 또다른 세력(歲歷), 즉 음력을 주었나 봅니다.
미처 세우지 못한 계획, 이미 실행하지 못한 계획에 집착하지 말고
희망을 갖고 재 도전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