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에
愚公移山 : 어리석게 보여도 조금씩 옮기면 산을 옮길 수 있고
牛步萬里 : 소 걸음이 느려도 만리를 간다는 말이 있듯이,
서두르지 말고 하나하나 실행에 옮기면 모는 것이 다 이루어 지리라.
그래서 우리는 한걸음 부터 시작하여 서울서 동경까지 1,145km나 되는 거리를 완보할 수 있었다.
위 사진은 폐암으로 한쪽 폐를 잃고 한쪽 폐로 살아가시는 올해 79세의 할아버지게서
넘어질 듯 쓰려질 듯 하면서 한걸음 한걸음 걸어서 서울서 동경까지 완보하셨다.
정말 대단한 일이 아닌가?
여러분 모두가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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