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을 상품화하라 {한강(팔당댐 이하 지역) 상품화를 위해 종합대책을 세워라}
1. 한강을 관광자원화하라
한강의 어원은 원래 한가람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한은 크다는 뜻이고 가람은 강의 옛이름이다.
한강의 또 다른 이름으로 아리수, 대수, 한산하, 한수, 북독, 욱리하, 열수, 경강이라고 하기도 하였다.
하여간 한강은 우리나라 중부지방을 동에서 서로 가로질러 서해로 흘러가는 큰 물줄기이며, 젖줄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이 물줄기를 근간으로 조선은 한성에 도읍을 정하고, 600년이란 긴 세월 동안이나 지속하였으며, 현재도 1,000만 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모여 사는 首都로써 그 존재를 과시하고 있다.
조선시대에 들어 한성이 수도로 정해지면서, 한강은 각 지방에서 들어오는 각종 세곡이나 지방의 산물들을 수송하는 수로(水路)로써 중요한 역할을 하였을 뿐만 아니라, 경제적 기능도 크서, 한강 주변에는 津과 浦가 형성하여 물물 교환과 함께 문화 교류의 장이 되기도 하였으며, 시장경제의 틀을 이루는데도 크게 기여하였다.
그러나 지금의 한강은 세곡이나, 지방 산물들을 수송하는 수로(水路)로서의 기능이 퇴화됨에 따라, 경제적 기능과 문화교류의 장으로서의 역할을 상실한 체, 물이 흐르는 수로(水路)의 기능과 미약하나마 관광을 위한 유람선이 있을 뿐이다.
이제 停滯된 한강은 그 모습을 탈바꿈하여 닥아 올 4차 산업에 부응하는, 새로운 형태의 수로로써의 면모를 갖추어 나가야 할 것이며, 그 이용 가치를 높여야 할 것이다. {다만 현재 물을 이용(식수, 공업용수 등)하고 있는 것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이다].
2. 한강 대교의 다양한 조명 설치로 관광자원화하라
특히 한강의 야경은 대교(다리)를 중심으로 하여 설치한 조명이 한강의 야경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고 있다.
현재 한강의 다리는 1900년에 한강에 최초로 완공된 한강철교를 시작으로, 84년이 지난 2020년 현재 한강에는 27개의 대교와 4개의 철교가 건설되어 31개의 대교가 있으며, 요즘 건설 중인 2개의 대교가 완공되면 33개의 다리가 놓이게 된다..
이 다리들마다의 특색을 살려 형형색색의 조명을 설치한다면 한강은 더욱 아름다워 잘 것이며, 불꽃놀이 이상의 볼거리를 창출하여 홍콩 야경보다 더 황홀경에 빠지게 할 것이다.
특히 한강의 대교를 중심으로 인근 건축물들과 조화를 이룬다면 최고의 관광 상품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3. 한강을 Complex Sports Land 화 하라
한강의 수로는 해상 스포츠와 관광선박 운영 터로, 고수부지는 각종 스포츠시설 즉 육상스포츠랜드(축구, 배구,
농구, 게이트 볼, 자전거, 인라인스케이트 등), 항공스포츠랜드( 모형 비행기, 드론 등 ), 민속스포츠랜드(연날리기,
그네뛰기 등)등 보다 체계적으로 한강을 Complex Sports Land 화 하여 한강의 가치성을 높여 상품화 하자
4. 한강 고수부지를 활용하여 야외 음악 공연장 등을 설치하여, 시민, 특히 청소년 정서의 순화장으로 만들자
상암동 부근 한강 고수부지를 중심으로 야외 음악 공연장, 캠핑장 등 청소년 놀이 시설들을 더욱 정비하고
증설하여 새로운 형태의 정서함양의 센터로 활용토록 하자
5. 화훼단지를 조성하자
미사리 부근의 고수부지는 대단지 화훼단지를 조성하여, 사시사철 국민 누구나 즐길 수 있고, 정서안정에 도움이 되는
조경테마공원을 조성하자.
위에 열거한 내용 외에도 많은 자원이 있을 것이다. 정밀 분석하고, 연구 검토하여 한강의 활용도를 높이고, 관광 자원화하여. 한강을 4차 산업에 맞는 상품화로 그 가치성을 높여, 옛날 조선시대에 한강이 1차적 산업형태로 경제적 기능을 크게 발휘한 처럼, 21세기에 걸 맞는 상품화로 잠자는 한강이 아니라, 살아 꿈틀거리는 한강의 새로운 기적을 만들자!
아래 사진은 서울의 야경 모습

남산타원 야경

반포대교 분수와 조명

잠싱대교와 롯테월드 124층 타워

성수대교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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